(사)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는 5월 27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급등, 지속 가능한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회의원 우재준 의원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주최, (사)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전기차 완속충전 요금의 합리적 대안'(허세진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 '공동주택 관리자 관점에서 바라본 전기차 충전기 운영현황과 애로사항'(강은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실장), '지속가능한 전기차 충전 사업의 조건'(정종선 법무법인 지평 고문)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어 '지속가능한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좌장은 한세경 경북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김성태 (사)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회장, 허세진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 강은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실장, 정종선 법무법인 지평 고문,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 참석한 분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토론회 후에는 '리베이트 근절 클린 서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KEVIT, SK일렉링크, 나이스차저, 모니트, 볼트업, 에버온, 이브이시스, 이지차저, 차지비, 채비, 태성콘텍, 파워큐브, 플러그링크, 한솔엠엣, 해피차지 등(가나다 순) 국내 주요 CPO들이 모여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 확립과 지속 가능 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리베이트를 근절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토론회 및 서약식 방송은 이하 링크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mQYWw8Uypy8
Comments 0건